후기

6/3 입국 심사 후기입니다.

여자 혼자 한달정도 회사 일 때문에 샌프란을 경유해서 가는 일정이였어요. (11시간)

유나이티드 항공이였는데 비행기에서 내리고 화장실을 들리느라

줄이 꽤 길더라구요. 1시간 그 이상은 기다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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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한국 회사/ 외국회사에서 왔던 inviting mail 까지 전부 프린트 해서 준비했는데도 막상 차례가 되니까 떨리더라구요.

제가 너무 긴장한게 티가 났는지?

흑인 직원분이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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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이러면서 SEOUL?이라고 먼저 아이스 브레이킹 해줬고

서울도 미국처럼 크지않냐? 이런 질문을 하더라구요 ㅎㅎ

그러고는

- 몇일 있을거냐

- 왜 온거냐

- 어디서 지낼거냐

- 그 도시에서만 있을 거냐

- 음식 가져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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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물어봤어요.! 예상했던 질문들이여서 대답은 크게 어렵지 않게 했네요 :)

너무 긴장 안하고 보통 저희가 다들 준비하는 대답이기 때문에 대답만 잘 하시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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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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