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6월 15일 jfk 커플 입국심사 후기

햇반이랑 김치캔 참치캔 김 정도 들고와서 세관에서 막 물어볼까봐 걱정이었는데 검사를 안했습니다. 수화물 찾는곳에서 댕댕이들이 코 박고 냄새 맡고 있었어요.

​

홍콩 경유했는데 비행기에서 두 번 다 입국심사서 작성도 안했습니다. 요즘 이렇게 바뀐건지 편하더라구요!

​

심사 질문 왜 왔니

얼마나 머물거니

직업이 뭐니

전에 미국에 온적 있어?

말투가 강압적이라 살짝 긴장했지만 다행히 이정도만 물어보고 별탈없이 통과했어요!

​

그리구 일행은 심사 같이받게 해주길래 같이 갔는데

가족 아니면 한명씩 오라고 하더라구요..

가족분들은 걱정말고 다 같이 가시면 될거같아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6-1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43 · 댓글 1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