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반이랑 김치캔 참치캔 김 정도 들고와서 세관에서 막 물어볼까봐 걱정이었는데 검사를 안했습니다. 수화물 찾는곳에서 댕댕이들이 코 박고 냄새 맡고 있었어요.
홍콩 경유했는데 비행기에서 두 번 다 입국심사서 작성도 안했습니다. 요즘 이렇게 바뀐건지 편하더라구요!
심사 질문 왜 왔니
얼마나 머물거니
직업이 뭐니
전에 미국에 온적 있어?
말투가 강압적이라 살짝 긴장했지만 다행히 이정도만 물어보고 별탈없이 통과했어요!
그리구 일행은 심사 같이받게 해주길래 같이 갔는데
가족 아니면 한명씩 오라고 하더라구요..
가족분들은 걱정말고 다 같이 가시면 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