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짜 오랜만에 글을 쓰는거 같은데 제가 한국에서 한 반년 놀다가 다시 미국온지 한 3주 됐어요😂
한국에서 놀고먹을땐 너무 좋았는데 다시 일 하려니 죽겠네요..🫠
거두절미하고!
저는 중부 뉴저지에 살고 있는데요, 여기선 식스플래그와 허리케인 하버(워터파크)까지 단 30분 거리랍니다!
역시나 미국 돌아오자마자 연간 회원권 식스플래그+허리케인하버 무제한 $95에 구매했어요. 물론 주차도 포함이에요!
밀플랜을 같이 결제할까 말까 하다가 먹을 수 있는게 뻔하고 다 정크푸드라서 따로 결제는 안했어요.
하지만 집 앞 베이글 가게에서 베이글 몇개와 망고망고에서 스무디를 주문해서 먹으면서 왔답니다!
베이글 사진은 찍은게 없는데 로컬 베이글 가게고 현금만 받는 대신에 퀄리티와 가격이 미쳤어요. 두개에 10불 좀 안되게 드렸답니다!
저희가 도착하니 오후 한시쯤이라 너무 더워서 락커에 짐부터 맡겼어요 (가장 작은거 $16이고 한 번 넣으면 끝이 아니라 왔다갔다 계속 할 수 있어요!) 너무 더워서 튜브끼고 빙글빙글 도는(?) 거에서 한 두시간 있었던거 같아요😂
생각보다 슬라이드는 사람이 얼마 없긴 했는데 가운데 있는 슬라이드는 한시간 반 기다렸어요 ^^…
그냥 기다리지 마시고 다른거 타셔요..
이상 짧은 후기였습니다😁
저는 허리케인 하버보다는 볼케이노 베이(올랜도 유니버셜 옆 위치)가 훨씬 나은거 같아요! 하지만 너무 멀고.. 집에서 가까운 가성비 따지면 허리케인 하버 더울때 한 번쯤 오실만하다고 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