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캐나다 밴프 여행 후기입니다.

우선 지금까지 제가 한 여행 중 단연코 거의 최고였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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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동방법

- 캘거리 공항에 도착하여 https://banffairporter.com/ 를 이용해 밴프에 있는 제 호텔로 이동하였습니다.

- 현재 캐나다 달러로 왕복 165.80이네요

- 호텔에 도착하면 제가 묵은 호텔에서는 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transit pass를 주었습니다. 이걸 이용하면 밴프내 버스를 무제한으로 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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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호텔 - Fairmont Banff Springs

- 호텔이 아주 오래된 성을 개조한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시설이 그렇게 낙후됐다고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호텔 전경

방에샤 바라본 바깥 풍경

방. 방도 넓고 좋았네요

멀리서 바라본 호텔입니다. 멀리서 보니 호텔이 얼마나 큰지 잘 느껴졌습니다.

3. 관광 장소

- Two Jack Lake

호수에 비친 산맥과 하늘이 비현실적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본 곳 중 두번째로 감동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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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ke Louise

밴프에서 단연코 반드시 방문해야할 곳이자 최고의 감동을 준 곳으로 뽑겠습니다. 다들 직접 보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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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ston Canyon

약간의 둘레길 같은 등산 코스입니다. 올라가는 길이 내내 멋지고 운이 좋으면 각종 야생 동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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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ff Downtown

밴프 시내입니다. 여러 상점들이 있고 맛잇는 레스토랑들도 많아요. 해질녘이 아주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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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ff gondola

곤돌라를 타고 2200 미터 높이 산정상까지 올라갑니다. 생각보다 무서워요.. 그리고 날씨가 안좋으면 저처럼 아무것도 볼 수 없어요 ㅠㅜ

Two Jack Lake

Lake Louise

Johnston Canyon

Banff Downtown

Banff Gondola

4. 음식

- Waldhaus

호텔에 있던 독일스타일의 레스토랑입니다. 뷰가 장난 아니에요. 음식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 Peak cafe

쌀국수 아주 맛있었습니다. 양념이 뭔가 많은 느낌이었지만 제 입맛엔 이런저런것보다 asian food가 맞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했어요.

- Grizzly Steak House

엘크, 버팔로 등의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다고 해서 궁금증으로 도전했습니다. 그냥 저냥 괜찮었어요. 왠지 아쉬워서 에스카르고도 주문했는데 버섯향이 좋았습니다.

- Silver dragon restaurant

자 여러분. 여기에요. 마지막날 출발 전에 여길 간게 한이더라구여... 너무 맛잇었고 뷰도 좋았고 서비스도 좋았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다시 간다면 여기서 점심은 다 먹고 싶어요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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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결론

정말 행복했습니다. 북미 여행하시는 분들. 캐나다 밴프 국립공원 꼭 한번 도전해보세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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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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