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카고 / shoreline sightseeing 후기입니다.

뉴욕 LaGuardia 공항에서 출발하여 시카고 o'hare 공항까지 3시간 정도 비행하여 도착했습니다.

숙소는 시카고 downtown에 위치한 Warwick Allerton Hotel이었습니다.

숙소 바로앞에는 시카고에서 유명한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도 있었습니다.

7월말 휴가철이라 그런지 관광객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건물들이 오래된 것들과 새로 지은 것들이 어울려서 웅장하더라고요. 뭔가 딱 시카고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시카고 강을 따라 걸으려고 강가로 내려왔습니다.

관광하는 유람선과 파티하는 요트 등이 많이 다녔습니다.

저희는 미리 예약해둔 Chicago Brewhouse Riverwalk에 와서 핫도그, 나쵸와 맥주시켰습니다.

식당이 강 바로 앞에 있어서 분위기와 뷰가 엄청 좋더라고요.

밤에는 미리 예약해둔 shoreline sightseeing으로 유람선을 탔습니다.

앞에서 가이드분이 건물 하나하나의 역사와 특징을 재밌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아래 건물은 밤 9시쯤 20분? 정도 이미지를 투사합니다.

이 날은 미국 국기 느낌의 이미지가 투사되었습니다.

아래 건물의 특징은 건물 외부 벽면에 시카고 지도가 그려져있고 빛나는 부위가 현위치라고 하네요.

주말에는 미시간 호수쪽에서 폭죽놀이도 하더라고요.

강 너머로 보는 폭죽이라 더 예뻐보였습니다.

밤 늦은 시간에 시카고 극장도 들렸는데, 이쪽은 밤 늦게는 조금 위험한 지역이라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길거리에 사람들도 별로 없고 노숙자하시 분들이 좀 있었습니다.

밤 12시쯤에도 중심부에는 사람들이 좀 있더라고요

도시가 강을 끼고 있고 그 옆으로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구와 신의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도시 자체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뉴욕보다 아름다웠습니다.

특히 강가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시카고 강 보면서 맥주 한잔 할 때가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가볼만한 여행지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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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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