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얼마동안 있니, 왜 왔니
말해주고 돌아가는 비행기표 제시하고 vacation
2. 딴 종이 뭐야?
ESTA 뽑은거 보여주고
3. 누구랑 왔어?
혼자
4. 한국에서 뭐해?
뭐뭐한다
5. 미국에 아는 사람 있어?
노노
6. 어디 머물꺼야?
뉴저지 어디 지역쪽
(앳홈스테이라 영어 버전이 없어서 그냥 한국 웹사이트로 예약했다고 에어비엔비 비슷한거라 그랬는데 넘어갔어요)
웃으면서 잘 해주는 좋은 분 걸려서 5분 내로 잘 끝났습니다 다른 줄에는 왜인지 다시 백하고 기다리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제 담당분은 다행히 그냥 신난 티 좀 내면서 생글생글 웃고 하면 얼추 넘어가주는거 같았어요 :)
+ 전 음식, 담배 등 질문도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