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올랜도/디즈니랜드 엡콧 후기

올랜도에서 묵었던 비앤비 지역이구요

보니까 집 내부들이 다 비슷비슷 하게 생겼고

대부분이 에어비앤비 돌리는? 집 같더라구요

디즈니랜드 가기 전 날에 친구들과 에어비앤비 파티 ㅎㅎ

저와 제 친구들이 묵은 비앤비인데 (침대13개 등 꽤 큼)

다른 비앤비에 묵었던 친구들이나 친구의 친구들도 다 놀러오고

디제이 믹셋도 가져와서 노래 들으면서 재밌게 놀았네요

다음날 드디어 디즈니랜드 !!!

참고로 올랜도에 테마가 여러개 있는 걸로 아는데요

저는 epcot 으로 갔습니다

엡콧은 성인들이 즐기기 좋은? 알코올도 팔고

여기저기 구경 할 수 있는 그런 느낌이더라구요

어트랙션 위주는 아닙니다

지나다니면서 디즈니 공주들 (많이는 안보였어요ㅠ)

디즈니 캐릭터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대로 메인 테마가 아니라서 그런지

기대와는 조금 달랐어요

어트랙션이나 디즈니 동심을 원하시는 분들은

엡콧은 비추드립니다

그리고 거기서 팔던 알코올 슬러쉬인가 한개 먹어줬어요 ㅎㅎ

굿즈샵 !!!

동물의 숲이나 일본 애니메이션 컨텐츠도 파네요

디즈니도 아닌데 왜 있는진 모르겠지만 ㅋㅋㅋㅋ

그래도 귀엽습니다

어트랙션 내부에 촬영해서 올리거나 그러면 안되는 걸로 알고있어요

그래서 그냥 찍을 수 있는 부분 짧게짧게 올려 봅니다

밑에 사진은 특히 유명한 미녀와 야수 어트랙션인데요

줄이 꽤 길어서 겨우 입장했네요

기억상 어트랙션보다는 보고 감상하는? 그런 파트였습니다

​

끝으로 사실 기대했던 디즈니 느낌은 아니라서

꽤 실망했었어요.... 가격대비

그치만 성인 친구분들끼리 디즈니 안에서

술도 마시고 보고 즐기고 하려면은 괜찮은 것 같아요

다음엔 엡콧말고 제대로 된 디즈니 테마파크를 가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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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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