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내용도 기록용으로 정리한 게 있어서 공유드려요!
저는 작년에 효도 관광으로 가족을 모시고, 급하게 가게 되었어요.
이스타 발급 자체를 개인 말고, '단체'로 신청했고
우선 입국 심사 차례가 되었을 때
> 가족이라 함께 받겠다고 말을 했구요~!
질문은 제가 대표로 3개를 받았습니다.
1) 미국에 얼마 동안 있니?
사실 그대로 10일이라 대답함
2) 어디서 지내니?
당시에 숙소가 친척네 아파트라서,
친척네 아파트에서 지낼 거구
구글맵으로 그 아파트 위치랑 건물 정보 나오는 거
출력한 프린트물 > 심사관한테 보여드렸어요. 별말 없이 ok함
3) 선물 가져 온 거 있어?
아마 친척네 집이다 보니, 선물 물어본 것 같아요. 음식류를 궁금해 한 거 같은데
특별한 거 없어서 그냥 없다고 했습니다~!
4) 전반적인 분위기
라틴계 남자분이 심사하셨고,
분위기가 엄숙한 느낌이긴 했어요.
(필요한 질문 외의 대화 X 바로바로 대답해야 하는 상황)
질문 자체가 많지는 않았으나
주요 질문을 받았던 것 같아요~!
가족끼리 가시는 분들 있으면,
참고하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