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다 어플을 통해서 그랜드캐년 일출투어 예약했구요
가는 길에 아침도 먹고 여기저기 들르는 예정입니다
기사님 기다리는중 ....
큰 대형버스가 와서 이름과 예약확인을 합니다
한국인 가이드분이 계셔서 소통은 원활해요
가는 길에 어디들러서 하늘, 별들도 구경하고
또 맥도날드에 들러서 아침으로 맥모닝을 먹었어요
이 부근은 되게 뭐가 없더라구요
횅했습니다 그래서 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가 좀 추워요.... (11월쯤)
사진상 잘 안보이지만 날씨가 엄청 건조하고 공기가 차고 그래서
손이 인생처음으로 따갑게 트더라구요
참다가 버스 안에 계신분한테 핸드크림을 빌렸어요....
한 이틀정도는 따갑고 아팠던 기억이 ㅠㅠ
유명한 홀스슈 밴드 입니다
현지인 가이드분들 설명을 듣고 좀 걸은 후에
되게 가파른 계단을 내려가서 저 지형을 구경하고 나옵니다
대망의 그랜드 캐년과 그랜드캐년 공원(두번째 사진)
사진에 안담길정도로 엄청 광활하고 대단해요 실제로 보면
현지 가이드분들이 사진도 열정적으로 찍어주시고
(저희 팀 배정받은 한분, 나중에 조그마한 팁을 드림)
구경온 여행객들도 많았어요
그리고 점심(투어에포함)을 두가지 식당 중에 원하는 곳으로 골라서 먹었습니다
무슨 중국 뷔페식당? 같은 곳을 갔었는데 괜찮았어요
먹고 한시간반인가 이내에 다시 모입니다
팁정도라면은 우선 대체적으로 춥고 건조합니다 (11월)
핸드크림, 재킷 등 필요할 것 같네요
확실히 한번쯤은 가볼만 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