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리조나/그랜드캐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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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다 어플을 통해서 그랜드캐년 일출투어 예약했구요

가는 길에 아침도 먹고 여기저기 들르는 예정입니다

기사님 기다리는중 ....

큰 대형버스가 와서 이름과 예약확인을 합니다

한국인 가이드분이 계셔서 소통은 원활해요

가는 길에 어디들러서 하늘, 별들도 구경하고

또 맥도날드에 들러서 아침으로 맥모닝을 먹었어요

이 부근은 되게 뭐가 없더라구요

횅했습니다 그래서 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가 좀 추워요.... (11월쯤)

사진상 잘 안보이지만 날씨가 엄청 건조하고 공기가 차고 그래서

손이 인생처음으로 따갑게 트더라구요

참다가 버스 안에 계신분한테 핸드크림을 빌렸어요....

한 이틀정도는 따갑고 아팠던 기억이 ㅠㅠ

유명한 홀스슈 밴드 입니다

현지인 가이드분들 설명을 듣고 좀 걸은 후에

되게 가파른 계단을 내려가서 저 지형을 구경하고 나옵니다

대망의 그랜드 캐년과 그랜드캐년 공원(두번째 사진)

사진에 안담길정도로 엄청 광활하고 대단해요 실제로 보면

현지 가이드분들이 사진도 열정적으로 찍어주시고

(저희 팀 배정받은 한분, 나중에 조그마한 팁을 드림)

구경온 여행객들도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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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점심(투어에포함)을 두가지 식당 중에 원하는 곳으로 골라서 먹었습니다

무슨 중국 뷔페식당? 같은 곳을 갔었는데 괜찮았어요

먹고 한시간반인가 이내에 다시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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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정도라면은 우선 대체적으로 춥고 건조합니다 (11월)

핸드크림, 재킷 등 필요할 것 같네요

확실히 한번쯤은 가볼만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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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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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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