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뉴욕 길거리가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월요일 오전 버스타고 펜으로 복귀하므로 여행은
내일 하루 남았네요 펜스테이션까지 우버 찍어..$.$
오늘은 정말 가볍게 산책 느낌으로 시작했어요.
- intelligentsia coffee
- 더 하이 라인, 첼시 마켓으로 산책
- 구글 샵
- 토니 버거
- 센트럴 파크
- 그레고리스 커피
- 2bros 피자
어제 자기전에 동선을 대충 짜고 잠들었어요.
아침에 이동할때 링크만 클릭해서 핀 위치 확인했네요.
인텔리젠시아 카페에 왔어요 입구부터 정말 화려했던
뒷 마당에 자리 잡고 앉았는데 얼마나 평화롭고 여유롭던지 커피는 산미가 조금 있었어요.
더 하이라인은 멀리서 바라보면서 걸었습니다.
올라가기 귀찮
첼시 마켓도 밖에서만 보고 슝~ 내일 방문할 예정!
구글 샵에서 기념품으로 포커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전철 타고 뉴욕대 근처로 이동하는데 헉!!
전철에 진돗개가 있더라고요~~ 사진 찍어도 된다고 하셔서 사진도 찍었는데 어떻게 알아보셨냐고 혹시 한국에서도 많이 키우는지 몇 마디 나눴네요.
소호 근처여서 신발 구경하고 뉴욕대 북스토어도 구경했어요.
티셔츠 한장 구매했는데 70$에 안티소셜 구매했네요.
그리고 근처 워싱턴 스퀘어 파크에서 ㅇㅇㅇ 다녀감
제가 센팍에 온 이유는 바로 토니 버거때문입니다.
백종원 아저씨께서 다녀가셨는데 무조건 드세요!
와… 미국에서 먹었던 음식중에 Top에 들고
지금까지 먹어본 햄버거 중에 제일 맛있었습니다.
토니 버거에 머쉬룸 추가해서 똑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센팍 2키로 정도만 걸었습니다.
자전거 빌려서 타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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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름다웠던 센팍
2 bros pizza에서 치즈 피자 2조각 + 캔 콜라 3.99 불
개인적으로 치즈 피자는 99센트 피자가 더 맛있네요.
호텔 복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