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체력 저질의 뉴욕 여행 넷째날

점점 뉴욕 길거리가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월요일 오전 버스타고 펜으로 복귀하므로 여행은

내일 하루 남았네요 펜스테이션까지 우버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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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가볍게 산책 느낌으로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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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lligentsia coffee

- 더 하이 라인, 첼시 마켓으로 산책

- 구글 샵

- 토니 버거

- 센트럴 파크

- 그레고리스 커피

- 2bros 피자

어제 자기전에 동선을 대충 짜고 잠들었어요.

아침에 이동할때 링크만 클릭해서 핀 위치 확인했네요.

인텔리젠시아 카페에 왔어요 입구부터 정말 화려했던

뒷 마당에 자리 잡고 앉았는데 얼마나 평화롭고 여유롭던지 커피는 산미가 조금 있었어요.

더 하이라인은 멀리서 바라보면서 걸었습니다.

올라가기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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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마켓도 밖에서만 보고 슝~ 내일 방문할 예정!

구글 샵에서 기념품으로 포커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전철 타고 뉴욕대 근처로 이동하는데 헉!!

전철에 진돗개가 있더라고요~~ 사진 찍어도 된다고 하셔서 사진도 찍었는데 어떻게 알아보셨냐고 혹시 한국에서도 많이 키우는지 몇 마디 나눴네요.

소호 근처여서 신발 구경하고 뉴욕대 북스토어도 구경했어요.

티셔츠 한장 구매했는데 70$에 안티소셜 구매했네요.

그리고 근처 워싱턴 스퀘어 파크에서 ㅇㅇㅇ 다녀감

제가 센팍에 온 이유는 바로 토니 버거때문입니다.

백종원 아저씨께서 다녀가셨는데 무조건 드세요!

와… 미국에서 먹었던 음식중에 Top에 들고

지금까지 먹어본 햄버거 중에 제일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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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버거에 머쉬룸 추가해서 똑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센팍 2키로 정도만 걸었습니다.

자전거 빌려서 타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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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름다웠던 센팍

2 bros pizza에서 치즈 피자 2조각 + 캔 콜라 3.99 불

개인적으로 치즈 피자는 99센트 피자가 더 맛있네요.

호텔 복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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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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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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