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첫 베가스 여행을 했는데요
막 착륙? 직전의 모습입니다
저녁 도착이었는데 여기저기 엄청 불빛도 많고
환하더라구요 설렜어요 ㅋㅋ
명성에 답게 공항에서부터 카지노 시설들이 즐비한 걸 보고 놀랬습니다
공항에서도 이렇게 돼있을 줄은 ....
깜짝 놀랬어요
베가스 숙소 알아본 분들은 아실만한
근방에서 거즘 최저, 엄청 싼 OYO 호텔입니다
체크인 때 보증금 400달러 가량 맡겨야 하니마니 (돌려준다곤 했는데 체크아웃 때 얘기하니 카드로 며칠 이내에 들어온다곤 했는데 들어왔었는진 기억이 안납니다)
또 룸상태도 최상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싼맛에 잘 묵고왔어요
호텔 1층 로비에 있는 후터스 !!!
그 유명한 후터스를 다른 제대로 된 큰 곳엔 못가봤지만
여기서나마 처음 가봤어요
치킨윙이랑 맥주 한잔 했었는데 그럭저럭 괜찮아요
무슨 호텔인지 이름을 까먹었는데 아시는 분이 있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다른 엄청 큰 호텔에 구경 왔습니다
내부에 볼 거리도 많고 특히 바깥처럼 저렇게 건물들, 강을
만들어놓은게 신기했어요 (호텔 내부입니다...)
미국에서 많이들 마시는 비트박스 알코올과 함께 호텔에 들어가는 길이에요
늦은 시간인데도 저렇게 밝고 화려합니다
확실히 베가스는 눈은 진짜 즐겁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