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에어프레미아 타고 밤 10시쯤 왔어요~
남편이랑 갔는데 남편은 뒤에 줄서있고 저부터 먼저 심사 받았어요
제 앞앞, 앞은 뭐 묻지도 않고 지문도 안찍고 바로바로 보내주던데 저한테는
vacation?
어디서 묵냐?
음식 뭐 들고왔냐?
얼마나 있다가냐?
돈은 얼마 가지고 왔냐?
혼자 왔냐?
이렇게 묻고 지문도 다 찍고 했네요~
마지막에 혼자 왔냐 물어서 남편이랑 왔다고 뒤에 있다하니 남편도 오라고 하더라구요. 남편한테는 하나 묻고 끝!
그냥 첨부터 먼저 패밀리라고 하면 같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ㅋㅋㅋ
저 영알못이라서 긴장하고 여기 카페에서 글보고 미리 대답 연습하고 갔어요 ㅋㅋㅋ
영어가 빠르긴 했어도 친절하게 핵심 단어? 랑 예시?를 잘 말해줘서 그거는 또 잘 들리더라구요ㅋㅋ
대부분 다 잘 통과하는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