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와봐야만 느낄 수 있는 것들. 뉴욕에서의 하루
몸으로 직접 느껴보는 뉴욕 라이프, 문화들오늘은 자연사 박물관을 가기로 한 날이기도 하고 10시에 갈 예정인데 아침 조깅하기엔 시간이 애매하고 아침엔 비까지 와 센트럴 파크 조깅을 포기했다. 자연사 박물관은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찍었던 곳이라 유명하고 그걸 상상하면서 들어갔는데 오.. 전혀 달랐다. 진짜 엄청 컸다. 지하 1층은 행성에 관련한 전시였는데 전시 자체는 한국과 비슷했다. 오히려 더 흥미가 갔던 건 어린아이들의 전시를 보는 반응이었다. 하나하나 직접 만져보고 가까이서 관찰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웠고 몇 명은 벽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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