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입국이고 게다가 국제공항이 아닌 휴스턴 로컬 공항(Hobby)이라서 더더욱 심사가 간단할 걸로 예상했는데요,
입국심사관께서 첫 입국을 어디에서 했는지, 그 곳(샌프란)에서의 비자 스탬프가 왜 안 찍혀 있는지 등을 한참 따져물었습니다 ㅠㅠ
샌프란 입국심사관이 비자 스탬프 안 찍어줬던 이유는 저도 모르지요...
평소에 그래도 좀 영어를 알아듣는다고 생각했지만, 첫 입국심사지(샌프란)를 물어볼 줄은 생각도 못 하고 Mexico Cancun, South Korea만 연발하다가 심사관에게 혼났습니다 ㅎㅎ
J-1 비자 첫 입국 장소인 샌프란에서 비자에 도장 찍어달라 요청해서 받았어야 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