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체력 저질의 뉴욕 여행 셋째날

안녕하세요 벌써 뉴욕의 3일째 여행기록 이네요.

아직 3일이 남았는데 가보고 싶었던 곳들은 거의 다 갔어요.

어제 3만보의 여파로 오늘은 쉬엄 쉬엄 돌아다녔습니다.

- 카츠 델리

- 해리포터 샵

- 도버 스트릿 마켓

- 메디슨 스퀘어 공원

- 존윅(beaver building)

- 브룩필드 플레이스

- 아지센 라멘

여유있게 움직여서 아 점 메뉴로 카츠 델리를 방문했어요.

노포 느낌과 어우러져서 꼭 가보고싶었던 곳!

서비스로 고기를 조금 주시면 1달라 정도 팁 드리면 됩니다.

저는 파스트라미 먹었고 캔 소다 하나 더 해서 30불 조금 안나왔습니다.

필리 치즈 스테이크러럼 양은 많지만 한번쯤은 꼭 먹어도 괜찮을 맛이였어요.

도버에서 스투시x도버 티셔츠 구매했어요.

미국은 100불 이하 의류는 no tax!

어제 rrl에서 세금이 안붙길래 뭔가 궁금했는데

오늘 도버에서 물어보고 궁금증을 해결했네요.

그리고 소화도 시킬겸 메디슨 스퀘어 공원을 구경했어요.

안쪽에 대형, 소형견들이 분리되어 뛰어놀 수 있는 공간도 있었고 벤치도 있어서 쉬다가기 좋더라고요.

소화도 시킬겸 해리포터 샵까지 걸어갔습니다.

어릴적 향수를 자극해주는 해리포터 샵은 볼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해리포터 지팡이와 머리 끈 그리고 스니치 이렇게 구매했어요.

기념품샵에서 열쇠고리 위주로 구매하고 있는데 밖에 전시된것도 귀여웠지만 스니치가… 작고 소중했어요.

스니치는 카운터 가는길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잠깐 숙소에 들어와서 낮잠을 잤습니다.

하네다 환승때 구매한 휴족시간이 빛을 바랬네요.

그래도 오후 세시에 비소식이 있어서 두시간 정도 쉬다가

다시 나왔는데 미국와서 느낀거지만 여기 일기예보는

정말 시시각각 변동되는데 정말 정확한 것 같아요.

제가 다시 향하는 곳은 존윅의 인터컨티넨탈 호텔 배경지

beaver building에 도착을 했습니다.

건물만 쳐다보고 있어도 존윅 특유의 “yeeess” 가…

ㅇㅇㅇ왔다감

조씨네 쥬스집에서 건강 쥬스 한잔하고

걷다가 그냥 옆을 봤는데 트럼프 빌딩이…ㅎㅇ

그리고 브룩필드 플레이스의 띠어리에서 세일 상품 겟

이것도 백불 미만이라 노 세금✌🏻

밖에 보이는게 허드슨 강이야? 오 맨!! 뛰쳐나가!!!

동영상 올리고 싶은데 게시글 작성 속도가..참아봅니다.

후 몸이 힘드네요 오늘은 만보 정도 걸었을까요..?

집으로 갑시다!!

호텔 근처 구글 4.4 점 라멘 가게 “Ajisen ramen”에서 거의 완멘하고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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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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