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9월 토요일 LA에서 차량 이용해서 샌디에고 당일치기 여행 다녀온 후기입니다! LA 한인타운에서 오전 8에 출발해서 2시간 반정도 걸렸고, 오후 9시쯤 돌아올 때는 2시간 걸렸습니다. 주말에는 차가 많이 막혀서 적어도 8시에 출발해야 안 막히더라구요!
라호야코브-점심(The Taco Stand)-발보아 파크-콜로라도 섬-올드타운-저녁(Phil's BBQ)
위 일정 대로 움직였고 발보아파크는 오래 둘러보지는 않고 Lily Pond와 Alcazar Garden에서 사진만 찍고 나왔습니다.
여름이라 해가 길어서 위 일정대로 움직여도 아쉽지 않을 만큼 딱 좋았는데, 해가 짧은 계절에는 당일치기보다는 하루라도 숙박하시고 샌디에고의 여유를 즐기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장 먼저 방문한 La Jolla Cove 사진입니다.
해안 따라 산책로가 잘 되어있어서 산책 코스로 딱인 곳이에요!
순서대로 Balboa Park 안의 Alcazar Garden, Spanish Village Art Center, Lily pond 입니다.
Old Town 상점들 구경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영화 코코가 떠오르는 멕시코 분위기 물씬 나는 곳이라 샌디에고 방문 시 꼭 들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