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체력 저질의 뉴욕 여행 첫째날

5시간 운전 끝에 차량 반납하고, 우버 타고 나와서

호텔 체크인까지 성공 펜실베니아에 있다가

뉴욕에 나오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

오늘 구경은 자유의 여신상, 돌진하는 황소, 월스트리트, 메모리얼 파크 이렇게 구경하고 숙소 체크인 했어요.

자유의 여신상 페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24.50$ 예약했고 예약한 시간보다 늦게 도착했는데 입장하는데 문제 없었습니다.

​

짐 정리하고 내일은 소호, 덤보, 브루클린/멘하탄 브릿지 열심히 돌아다녀야 겠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7-1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51 · 댓글 1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