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verdium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07-19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5시간 운전 끝에 차량 반납하고, 우버 타고 나와서
호텔 체크인까지 성공 펜실베니아에 있다가
뉴욕에 나오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오늘 구경은 자유의 여신상, 돌진하는 황소, 월스트리트, 메모리얼 파크 이렇게 구경하고 숙소 체크인 했어요.
자유의 여신상 페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24.50$ 예약했고 예약한 시간보다 늦게 도착했는데 입장하는데 문제 없었습니다.
짐 정리하고 내일은 소호, 덤보, 브루클린/멘하탄 브릿지 열심히 돌아다녀야 겠네요!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