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기 전 카페 글 보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어서 저도 공유차원으로 글 남깁니다.☺️☺️
아시아나 oz212 타고갔고 그시간대 도착편이 저희비행기 뿐이었는지 줄은 길지 않았어요!
어차피 맨 뒷좌석이어서 늦게 내린김에 화장실도 들르고 천천~~히 갔는데 별로 안기다렸어요
* 사전에 준비한 것 : 국제선 왕복 항공권, 미국내 국내선 항공권, 호텔바우처, 계획표(대충 엑셀표 1장짜리 ㅎㅎ), 여행자보험증서 등,, 종이로 뽑을 수 있는건 다 뽑아 갔어요
웃으면서 들어가라는 후기가 많길래 헬로우^_^~~
하면서 들어갔구요
1. 왜왔니?
- travel
2. 언제 돌아가니?
- 6/2에 la에서 출발인데 순간 뇌정지와서 계획표 보고 대답했어요
3. 갖고있는 종이 뭐야? 보여줘
- 계획표랑 이건 리턴티켓이야 하면서 항공권도 같이 보여줬어요
(보여주는 김에 sfo->las, las->lax 국내선 항공권도 같이 줬는데 제 계획표 일정이랑 비행기 시간이랑 대조하더라구요 ㄷㄷ)
4. 친구들이랑 왔니?(4명이서 같이갔는데 대기하는걸 본듯)
- 예스
5. 돈 얼마가져왔니?
- 1,000달러 & 크레딧카드
6. 음식 가져온거있니?
- 인스턴트 라이스(햇반)
요정도 질문 받았고 그후엔 오른손 왼손 지문찍고 나왔습니다!
지문찍을때 긴장해서 힘 뽝 줬더니
릴랙스하라고 해주더라구요,,ㅎㅎㅎ
같이 간 일행들도 비슷한 질문들이었고 다들 수월하게 탈출했습니다 ^_ㅠ
저희앞에 혼자온 여성분이 다른사람들에 비해 오래걸리길래 긴장했는데,,, 항공권 호텔바우처 이런거 잘 준비해가면 괜찮을 것 같습니당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