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첫 홀로 여행인데 쉽지 않아요 ㅎㅎ

무작정 여행 중인데요,

소호 여기저기 들쑤시며 다녀봤어요.

일기예보도 안봐서 쫄닥 젖어도 보고

기름쩌는 피자도 먹어봣네요

​

내일은 뭘해야할까요?

뉴왁공항에서 펜실베니아까지~

15.75달러 정말 비싼거 같아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타고 있었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느린~

지하철 생각보다 깨끗했어요 내부 사진은 없네요..

체크인을 기다리면서 먹은 아침

시간이 남아서 수프림이랑 팔라스도 구경했어요 구경도중에 밖에 갑자기 비가.. 우산 안 쓴 사람들이 많아서 저도 그냥 맞았는데 쫄딱 젖었어요.

소호거리

천창과 거대한 중앙 유리계단이 인상 깊었던 소호애플

체크인 준비가 완료 됐다해서 피자사서 숙소 돌아가는 길이에여.

오늘은 새벽 비행기였어서 너무 피곤했어요.

졸면서 돌아다닌거 같아요.

피자먹고 체크인과 동시에 골아 떨어졌네요..

​

뉴욕을 적응하는 하루였던거 같아요.

​

이제 앞으로 계획을 세워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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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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