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 주에 위치한 현재 뜨고있는 도시 내슈빌에 당일로 다녀왔습니다!
컨트리 음악이 유명한 남부에서도 뮤직시티로 불리고 있어서 그런지 라이브 바가 굉장히 많았어요
메인 브로드웨이 거리에 유명한 바들이 쭉 들어서있습니다
(비가와서 날은 좀 흐렸어요 ㅠ)
그 유명한? 내슈빌 핫치킨도 먹었습니다
해티비 치킨이었고, 맵기 조절이 가능한데 저는 4단계(Hot) 으로 먹었어요! 매운거 아예 못드시지 않는다면 적당히 맵게 해서 먹는걸 추천드립니다 ㅎㅎ
거리에 카우보이 모자나 부츠를 신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요~ 느낌내고 싶으시다면 부츠샵들도 많으니 꼭 들러보세요!
남부는 애틀란타 많이들 가시는데, 음악과 술을 좋아하신다면 여행중 1박2일 정도 코스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