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유니버셜스튜디오 할리우드 후기 5/2(목)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아침 7시 40분 숙소에서 도보로 10분거리 동행하시는 분 숙소로 이동 8시에 만나 한인택시 이용해서 유니버셜스튜디오 할리우드 도착했어요 팁포함 35$ 지불

처음엔 제너럴 파크에 내려주실까 싶어서 한 10분 걸어야겠다 했는데 의외로 바로 앞에 내려주심

여기 앞에 내려주셔서 바로 갈 수 있었어요

보안검사 후 들어가면 이 마크가 땃~~

사진스팟 ㅋㅋㅋㅋ

아직 입장 30분전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어요

저는 익스프레스 티켓 예매해서 별문제는 없었지만 동행하시는 분이 일반티켓을 예매 오늘 줄 길겠구나 라고 생각

아니나 다를까 오후에 인원 엄청 늘어남

9시 개장후 해리포터 라이드로 이동

개장하자마자 사람들이 마리오카트로 몰려가서 그런가 해리포터 라이드는 한산함

줄없이 바로 탔어요 가방을 보관함에 넣고 타야 되요 그중 포비든저니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중간중간에 캐릭터하고 사진찍는 사람들 것두 줄을 서야..

전 그냥 사진만 ㅋ

바로 로우랏으로 가서 트랜스포머&머미 타러 이동

10시 30분 상황 여전히 마리오카트 대기시간 흑~

영어생꽝이라 뭐라고 하는지 ㅋ

신기하긴 함 사람이 탔을까 아님 진짜 로봇 조종하나 ㅋ

트랜스포머 & 머미타고 나니 점심시간이 다가와서 유니버셜시티에 있는 부바쉬림프로 이동

리턴가능해요 맨오른쪽 라인!! 나갈때 스템프 팔목에 찍어줘요

다시 들어올때 스템프체크 또 보안검사 흐~~

가격이 사악~~ 주메뉴 두개에 맥주 2잔 시켰더니 팁포함 100$ 무슨 bcd도 아니고 ㅋㅋㅋㅋ

재입장하고나서 스튜디오 투어 탔음

점심에 맥주 한잔을 먹고 탔더니 무쟈게 졸림

중간에 두번쯤 3D가 있어서 그때만 살짝 깨고 ㅋ

다타고나니 파워업!!

동행은 워터월드로 저는 심슨라이드로 이동

심슨 의의로 줄이 길었어요 익스프레스인데도 제 앞에 한 50명쯤 일반은 한 200명 ㄷㄷ

한 30분쯤 기다리다 탔네요

쿵푸판다!! 극장에서 영화 3D 보는 기분임

시크릿 라이프 오브 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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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언즈 모두 3D

동행이 워터월드 탈 동안 4개 빠르게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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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워터월드 갈 차례

마지막 공연이 4시 15분이라 빠르게 이동했는데 공연 10분전 착석 휴~~

공연 시작 전 스턴트맨 영화 홍보쇼

그 다음으로 이어지는 물벼락 쇼(?) ㅋㅋㅋㅋ

앞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각오하셔야 ㅋ

그냥 물통채 들이부어요 그래도 하하호호 즐거워하는 사람들

공연 시작하고 정신없이 보느라 공연사진은 못찍음

스토리가 있는 공연이라 재미있었어요

쇼를 마지막으로 보고 나가려고 했는데 쥬라기월드가 다시 운행함 오전에 시스템문제로 일시휴업이라 아쉬웠었는데

오후에 다시 재개하면서 사람들이 몰리더라구요

대기시간 ㄷㄷ

전 10분 기다려서 탔지만 동행은 1시간 30분 대기후 탔어요

6시 30분쯤 모든 일정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9년만의 재방문이라서 마리오카트하고 해리포터 외에는 똑같았는데 그래도 너무너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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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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