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이기 때문에 동반심사 받았고~ 비행기 내리자마자 심사까지 30분~40분 정도 기다린것 같아요!
( 한국어 가능한 통역직원도 따로 있으니 부모님만 가시는 분들도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
>> 기다리면서 들어보니 아래 질문들 많이 하셨어요~
-왜왔는지
-머무는곳 어디인지
-여행기간
-얼마가지고 왔는지
-음식가져왔는지
등을 묻곤하셨고
> 저희에게 질문은
- 얼마가져왔는지, 여행기간만 물어보시고
지문,사진찍고 끝!
호텔등 바우처도 전부 출력해들고 있었으나 하나도 체크안하셨어요! 생각보다 정말 간단하게만 물어보셨어요~
많지는 않았지만 세컨더리룸 가는분들 종종 목격할수있엏고,
바로 앞앞분은 '만달러'를 가져오셨다 답변해서 확인차 세컨더리룸으로 끌려가신거 같았어요. (세컨더리룸 가기전 담당직원이 한국말 가능하신 통역직원까지 불러 만달러 맞는지도 확인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