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필라델피아로 이동했어요.
가는길에 허쉬에 들려서 박물관 구경하고 기념품 몇개 사고
근처 중식당가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6$
필라델피아 들어오니 도시 느낌이 완전히 바뀌고
시청, 자유의 종 구경하고 마켓에 와서 필리 치즈 스테이크 먹었습니다. 2인 한개 먹으면 될 것 같아요.
절반 밖에 못 먹었어요.
운 좋게 김하성 선수를 직관했습니다.
규모도 엄청 크고 필리에서 김하성 선수 조용히 응원했어요.
5회까지만 보고 서둘러 나왔습니다.
기름 가득 넣고 출발했는데 펜실베니아 들어오니 딱 주유등이!
장거리여서 피곤했지만 버킷 리스트 중에 하나 MLB를 이뤘기에 뿌듯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