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여행 자잘한것들. + +

한국 돌아가려고 비행기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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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너무 계획없이 왔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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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고생하지 마시라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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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계획은 최소한 하루전날 짜서 예약하기

-전부 당일 구매했더니 전망대는 원하는 시간대도 없고, 아무래도 비싸요. 호구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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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유의여신상은 시간 느긋하게 계산하기

-배 한번 놓치면, 사람 많아서 짤리면

25분씩 기다려야해서 꽤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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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유의 여신상 크라운은 생각보다 갈만하다.

-생각보다 안 높은데 계단 폭이 엄청 좁아요.

게다가 뷰는 정말 별로...ㅡㅡ 올라가는건 할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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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베이커리와 카페는 별개인경우가 있나봅니다?

-유명한 컵케익집 가서 음료랑 컵케익 먹으면서 쉬어야지 했는데, 가보니 오직 테이크아웃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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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치안 걱정

-9시넘어까지 초등아이랑 둘이 지하철 타고 잘 돌아다녔어요. 홈리스는 신경 안쓰면 되고요. 기본적인 주의사항만 지키면 될거같아요. 아, 오후5시쯤 타임스스퀘어는 아이랑 가기엔 별로였어요. 시끄럽고 (이상한) 사람많고.. 아이가 먼저 기대보다 별로라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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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날씨

-비가 하루종일 내리지는 않았어요. 낮에는 한 2~30분 쏟아지고 그치고 저녁쯤엔 조금 길게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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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게 있음 더 수정해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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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라과디아에서 맨하탄, 맨하탄에서 JFK

둘다 대중교통으로 이용했어요.

-라과디아에서 무료셔틀버스 타고 (뭐 찍을필요 없었어요. 맨몸으로 탑승) 지하철 타고 이동했어요. 낮 5~6시였는데 길이 좁고 사람 많아 정신없지만(건대입구역같은 느낌) 지하철역은 근처에 있었어요.

-맨하탄에서 JFK : 지하철 타고 자메이카센터 직전 역에서 내려 바깥으로 이동한다음 에어트레인 타고 갑니다.

엘리베이터 타고 윗층으로 올라가면 노란색표시 크게 있어요. 거기부터는 공항처럼 에스컬레이터로 이동이요. 근데 에어트레인 비용이 보증금포함 1인 9.25달러네요. 2명이라 거의 20불인데, 에어트레인 8터미널에 내려서 버스로 이동하는거고, 거기까지 가는길도 좀 귀찮고, 공항을 한바퀴 크게 돌아야 하는지 거의 10분가까이 달려서 내렸어요 ㅡㅡ. 2명정도면 우버나 리프트 (에어트레인역 가는길 앞에 택시 많음) 타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싶어요. 견적이 14달러였거든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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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맨하탄에서 대중교통으로 저지 가든몰 갈때

왕복으로 구입하면 표가 2장이 나오는건지? 아님 기사에게 티켓 확인후 돌려받는건지 모르겠어요. 저는 왕복으로 산건데 티켓을 내밀자 기사가 가져가고 다시 못 받았거든요 ㅠㅠ

돌아올때는 현금으로 내는거래서 그렇게 지불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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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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