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성수기라 환승시간은 2시간30분 잡았습니다.
피닉스 12시40분에 내려 짐 먼저 찾는데.. 진짜 30분이 지나도 캐리어 7개정도 나옵니다(승객 약 300명..)
짐찾는데 40-50분 소요되며 입국심사는 줄이 없어서 바로 진행했습니다.
입국심사 후 나가면서 짐 드랍하고 보안검색까지 10분정도 총 1시간15분정도 소요되었습니다.
도착한 항공기가 아시아나가 가장빨랐고 비성수기라 총 시간이 짧았습니다.
뒤따라 도착한 브리티시 에어나 다른 항공사랑 겹치면 시간 많이 소요될 겁니다.
환승은 꼭 3시간 이상 잡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시애틀은 짐찾고 -> 입국심사 -> 환승은 짐 드랍 -> 보안검사 -> 게이트 전철 타고 이동 끝
국내선의 경우 게이트 넘버 자주 바뀌고 있습니다. 꼭 전광판에서 편명 확인 후 타세요~
입국목적?
-여행
어디갈거야?
-없어 그랜드캐년, 라스베가스 등등
미국에 아는 사람 있어?
-없어
스낵은?
-있어
고기나 신선식품 없지?
-응 그냥 과자랑 드라이 푸드야
돈은
-600달러랑 카드 있어
캐리어에 동물 있어?
-아니..
손올려 지문찍고 끝입니다.
유용한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