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인천-시애틀-피닉스 환승 입국심사 후기

비성수기라 환승시간은 2시간30분 잡았습니다.

피닉스 12시40분에 내려 짐 먼저 찾는데.. 진짜 30분이 지나도 캐리어 7개정도 나옵니다(승객 약 300명..)

짐찾는데 40-50분 소요되며 입국심사는 줄이 없어서 바로 진행했습니다.

입국심사 후 나가면서 짐 드랍하고 보안검색까지 10분정도 총 1시간15분정도 소요되었습니다.

​

도착한 항공기가 아시아나가 가장빨랐고 비성수기라 총 시간이 짧았습니다.

뒤따라 도착한 브리티시 에어나 다른 항공사랑 겹치면 시간 많이 소요될 겁니다.

환승은 꼭 3시간 이상 잡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

*****시애틀은 짐찾고 -> 입국심사 -> 환승은 짐 드랍 -> 보안검사 -> 게이트 전철 타고 이동 끝

국내선의 경우 게이트 넘버 자주 바뀌고 있습니다. 꼭 전광판에서 편명 확인 후 타세요~

​

입국목적?

-여행

​

어디갈거야?

-없어 그랜드캐년, 라스베가스 등등

​

미국에 아는 사람 있어?

-없어

​

스낵은?

-있어

​

고기나 신선식품 없지?

-응 그냥 과자랑 드라이 푸드야

​

돈은

-600달러랑 카드 있어

​

캐리어에 동물 있어?

-아니..

​

손올려 지문찍고 끝입니다.

​

유용한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ㅎ-ㅎ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6-0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783 · 댓글 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