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여신상 후기입니다.
자유의 여신상은 섬 안에 있기 때문에 페리를 타고 이동해야합니다.
페리를 탑승하기 위해 배터리 파크로 이동해줍니다.
저기 있는 긴 줄이 페리 줄입니다.
배터리 파크 안 나무들 위에 잘 보면 다람쥐들이 엄청 많아요. 사진 속 나무에도 한마리가 숨어있습니당 ㅋㅡㅋ 청설모인가요..? 아무튼 귀엽습니다.
하지만.. 귀엽다고 얕보면 안됩니다... 너무 귀여운 다람쥐가 친구가 먹고 있던 과자를 먹고싶어하는거같아 친구가 한조각 주려고 하다가 발톱에 손을 긁혀서 상처가 났거든요 ㅠㅠ 야생동물은 멀리서만 봅시다..
페리를 드디어 탈 차례가 됐습니다. 얼른 탑승합니다. 안쪽 자리도 있지만 밖에서 구경하며 왔습니다
저 ~~ 멀리 자유의 여신상이 보입니다 점점더 가까워 질수록 두근두근 합니다
페리에서 내리면 길을 따라 쭉 이동하다보면 박물관 같은게 있습니다
박물관 내부에는 횃불 실제크기와 여신상 얼굴 실제크기가 전시되어있습니다. 창밖으로는 진짜 여신상이 보입니다
사진을 찍는 기계도 있어 친구들과 기념사진도 남겨줬습니다
저멀리 뉴욕시티가 보입니다 날씨가 별로라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귀여운 갈매기도 같이
가까이서 기념사진 찍고 페리타기전 기념품샵에서 귀여운 마그넷도 사고 마무리했습니다 바다위에 둥둥 떠있는 여신상이에오
날씨가 좋을때 가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뉴욕의 랜드마크를 실제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