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한테 이것저것 갖다줄게 많아서
캐리어가 크기별로 3개가져갓는데요.
1) 왜왔냐
동생 만나러 왓다
2) 동생이 어디에 잇냐
주소 불러주고 나도 거기에 잇을거다
3) 동생이 뭐하냐
동생하는일 설명
4) 너는 뭐하냐
일하는 곳 이름 말해줌
5) 돈 얼마갖고왓냐
그래서 캐쉬 얼마 없다 600불 (웃음)
6) 음식 있냐
없다
그러고 나갓는데 마지막 커스텀에서 가방 세개끌고가니까 이상해 보였는지? 붙잡더라구요
긴장했는데
왜왓냐고 해서 놀러왔다고 햇더니
백팩은 열어보라면서 열어보더니 목베게 이런거 들어있엇는데
등산 갈거냐고 물어보길래
나 뭐할지 몰라서 일단 다 챙겨왔다 동생이 계획한대로 할거다
그랫더미 웃으면서 보내주더라구요 ㅋㅋㅋㅋ
비비고 밀키트들 무사 통과 했습니다!!!
긴장햇는데 역시 웃으면서 맑눈광 하면 좀 잘 봐주는거ㅛ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