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밴쿠버-시애틀] 입국심사 후기

핵심요약

밴쿠버발 시애틀행 미국 입국심사는 밴쿠버 공항에서 사전심사로 진행되며 질문 몇 개와 지문 채취로 간단히 끝났습니다.

  • 밴쿠버-시애틀 노선은 밴쿠버 공항에서 미국 입국 사전심사 진행
  • 질문은 목적지·카메라 확인·지문 채취 등 5개 안팎으로 짧게 종료
  • 작성자는 미국 여행 경험 1회, 남성 여행자
  • 입국심사관에 따라 질문·절차가 달라질 수 있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밴쿠버에서 시애틀로 갈 때 입국심사는 어디서 받나요?

밴쿠버 공항에서 미리 미국 입국심사를 받습니다. 시애틀 도착 후 별도 심사는 없습니다. 작성자는 2023년 5월 31일 밴쿠버-시애틀 구간에서 이 방식으로 입국심사를 마쳤다고 적었습니다.

2.미국 입국심사에서 어떤 질문을 받나요?

오늘 기분, 카메라 확인, 목적지, 지문 채취 등 간단한 질문 위주로 진행됩니다. 전체 과정은 짧게 끝났습니다. 질문 순서는 '오늘 어때-카메라 봐볼래-어디가-지문 찍어줘-끝났어' 순이었다고 기록했습니다.

3.미국 입국심사가 두려우면 어떻게 하나요?

캐나다를 경유해 여행 후 입국하는 방법을 고려할 만하다고 제안합니다. 다만 심사관에 따라 질문·절차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성자는 처음엔 겁먹었지만 생각보다 간단해 마음이 편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밴쿠버 경유 없이 미국행 직항으로 바로 입국하는 여행자의 사례는 다룹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밴쿠버에서 시애틀로 가는 길에 밴쿠버 공항에서 입국심사를 받았고, 처음엔 겁먹었지만 질문이 간단해 마음이 편해졌다고 적었습니다.

5/31일에 밴쿠버에서 시애틀로 가는 입국심사를 받았습니다.

미국 여행 경험은 1번 있고, 남자입니다

​

입국심사 질문은:

-오늘 어때? 좋아

-카메라 봐볼래? 응!

-어디가? 시애틀!

-지문 찍어줘 그래!

-끝났어 들어가!

​

밴쿠버에서 시애틀 넘어가는 입국심사는 밴쿠버에서 받는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겁을 먹었지만 생각보다 간단해서 이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미국 여행하시는 분들 중에 입국심사가 두려우신 분들은 캐나다에서 여행 후 입국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 거 같아요!

(입국심사관 마다 다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5-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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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56 · 댓글 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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