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호텔 만다린 오리엔탈 후기입니다.

라스베가스 호텔 만다린 오리엔탈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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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 오리엔탈은 카지노가 없어 아주 깔끔합니다.

로비에 들어서니 동양풍으로 아주 근사하게 인테리어를 해놓았더군요.

방은 스트립이 보이는 더블베드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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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눈에 띈것은 후한 물인심 ^^

만다린 오리엔탈은 가는 곳마다 물병이 놓여 있더군요.

방에는 적당한 사이즈의 데스크와 바도 있었구요

wardrobe 섹션이 아주 따로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공간이 구분되어 있어 다리미대 꺼내 놓고 써도 깨끗하게 유지가 되고, 캐리어 보관도 하기 편했어요.

베쓰룸도 거의 침실만큼 컸는데요,

아주 모던하면서 젠한 싱크와

역시 zen한 분위기의 욕조가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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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딘가 디자인이 서울의 소피텔과 좀 비슷하게 느껴졌어요 :)

너무 이쁜 뷰티 케이스도 있었는데요 (직접 보면 매우 고급스러움), 나중에 가격을 보니까 $300불 -.-

또 하나 사가고 싶은 고급스러운 배쓰 솔트 세트가 있었는데 이것도 가격이 200불이나 하더군요.

두루마기 휴지를 이렇게 비단에 곱게 싸놓은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헤어 드라이기뿐만 아니라 고데기도 있었고, 체중계도 있고, 필요한 것을 구석구석 챙겨놓은 것이

아시아 호텔답습니다.

각종 어매니티뿐만 아니라 립밤까지 준비되어 있었어요.

다시한번 샴푸도 안 채워주던 라스베가스 MGM 계열의 5성호텔들이 생각나며 비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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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보이던 스트립 뷰....

역쉬 라스베가스는 밤이 화려한 밤의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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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묶고 있는 방이 전면 유리로 되어 있어 아름다운 스트립뷰를 즐길수 있었습니다.

아침에 침대에서 바라본 뷰....

바로 길건너에 크리스탈 쇼핑몰이 있어서 슬슬 걸어서 놀러가기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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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 오리엔탈, 지금까지 묶어본 라스베가스 호텔중에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격도 다른 도시의 만다린 오리엔탈보다는 훨씬 싸고, 깨끗하고 친절하고, 다시 묶을 의사가 있는좋은 호텔이었습니다. 라스베가스 놀러오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호텔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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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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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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