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 LAX 공항에서 입국심사 후기 올립니다.
저는 여자 혼자고 나이는 30대 입니다.
앞에 외국 남자분이 계셨는데, 긴 시간동안 인터뷰 하더니 세컨더리 가시는건지... 출구로 못나가고 대기 타게 되었어요.
제 앞에 한국 분들도 몇마디 나누고
현찰 어느정도 가져왔냐고 질문 받았구요
그래서 저도 너무 긴장했는데요!
저는 여권이랑 지문만 찍고 바로 통과했어요
진짜 긴장 많이하고 준비 많이했는데
운이 좋았는지 바로 패스해서 신기했어요!
저는 보자마자 바로 여권 드리고
사진찍고 손지문 찍었는데요~
제가 준비해간 왕복 티켓 프린트장, 호텔 부킹내역을 투명 파일에 넣었거든요
여권이랑 같이 준비해서 그걸 보셔서 그런건가?
진짜 대화도 없이 빨리 통과되서 신기했어요
저도 미여디에서 도움을 받아
제 이야기 업로드 합니다.
다른분들께 참고되었음 좋겠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