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냉정해보이는 흑인 여성분이 입국 심사관이었는데
1. 여행 왜 왔니?
2. 가족/친구 있니?
3. 돌아가는 비행기 티켓 보여줘
4. 직업이 뭐니?
5. 뉴욕에만 있어?
6. 음식 갖고왔어? (Meat 나 Fresh Food)
정도만 물어봤어요.
며칠있냐, 언제 돌아간다고? 이런 질문은 2-3번 반복해서 물어봤구요.
여자 혼자면 더 빡세다고 들었었는데 그런 것 같진 않았어요. 굳이 긴장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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