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여행중입니다 (짧은 팁)

출발을 앞두신분들께 도움되시길 바라면서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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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국심사 : 얼마나 오래걸릴지는 그때그때 다른것 같아요. 전 1시간 기다렸어요.

누구랑 왔냐길래 혼자왔다고 했더니 왜 왔냐, 직업이 뭐냐, 언제 가냐, 뭐타고 왔냐, 잠은 어디서 자냐고 물어보았고 비행기티켓, 호텔바우처 다 보여달라해서 핸드폰 캡쳐본 보여줬더니 통과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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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운전 : 렌트해서 고속도로 달렸는데 차는 많아보이지만 멈추지는 않아서 빨리 가요.

근데 허츠에서 자꾸 뭘 추가하라 너무 귀찮게 해서 좀 짜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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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날씨 : 수치가 서울보다 약간 낮은만큼 체감온도 역시 똑같지만 구름이 없어서 햇볕이 강해요.

추위 많이 안타시면 티셔츠 위에 니트입으시되 낮엔 니트벗어 들고 다니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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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디즈니랜드 : 티어1 파크방문했는데 오전 11시까지 사람 없었다가 이후에는 계속 사람들이 늘었어요. 그럼에도 대부분 30-60분 사이 대기였어요. (다음날은 티어2 였는디 큰 차이 없었어요) 스타워즈 90분, 카 90분

*입장 예약 다들 한국에서 하실테니 핸드폰 미국시간으로 설정 후 디즈니앱에서 예약하는게 확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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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니플러스 : 타고싶은 놀이기구가 3개 이하이거나 일행 있으시면 비추, 그게 아니라면 가입 추천해요.

혼자서 대기줄 서고싶지 않기도 했고 실제로 입장 5-10분 안에 바로 탑승했어요.

남는 시간에 사진찍어주시는분께 사진찍어달라고 하거나 카페에서 쉬니 정말 편했어요.

운좋으면 인생샷 건질 수도 있어요.(미국학교 졸업사진 느낌이라 확률 매우낮음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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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 어플로 주문 안하면 대기가 많이 길어요 ㅠㅠ 밖이라고 사람이 적지 않고 심지어 더 비싸니 안에서 꼭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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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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