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세인트 루이스 포레스트 파크 내 동물원 후기

저는 세인트루이스 공항에서 비행기를 환승하였는데 스탑오버 시간이 길었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곳 한 곳 다녀올 계획을 세웠고 포레스트파크 내의 동물원이 무료라고 하여 다녀왔습니다.

세인트루이스공항에서 포레스트파크 까지는 지하철로 약 20분 정도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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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앞에서 내부로 다니는 버스가 있어요. 버스를 타고 10분 정도만 안으로 들어가면 동물원에 도착합니다.

저희는 도착한 시간이 점심시간이라 입구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였어요.

햄버거나 피자 등 메뉴를 주문하면 음료수컵을 무료로 받을 수 있고 리필해먹을 수 있습니다.

동물원이 무료이지만 정말정말 넓고 군데군데 식당이 아주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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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곳을 정해서 들어가야 합니다.

저희는 아프리카 동물을 보러 들어갔어요.

우리나라 동물원과 달리 정말 깨끗하고 동물냄새도 거의 안나고 사람도 붐비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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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세인트루이스 공항에서 스탑오버하실 기회가 생긴다면 포레스트 파크 내의 동물원 강추 드립니다.

파크 내에 동물원뿐 아니라 미술관, 박물관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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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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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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