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은 베슬에서 하이라인 파크로 첼시마켓까지 갔는데 걸어다니기에 날씨가 무척 좋았어요.
보통은 햇빛이 더 강하다고 하는데 약간 구름이 있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 오래 걷기에도 넘 좋았어요.
그래도 얼굴은 조금씩 까매지고 있어요.
저는 추위를 잘 느끼는 편이라 얇은 옷을 챙깁니다.
15일은 센트럴파크에서 산책하고 벤치에 앉아 사람들 구경~
작년 겨울에 눈이 많이 안 와서 그런지 올해는 비가 작년 대비 많이 온다고 사람들이 말하더라구요.
뉴저지에 있는 동안은 비가 와서 버스 정류장에서, 공원테라스에서 비를 피한 적도 있어요
두 번 다 비가 엄청 퍼부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