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들이랑 동생 졸업식 겸 여행으로 와서 10대1명
20대1명 30대1명 엄청긴장해서 끝나고나니 배가 엄청고팠었어요!!
줄이 생각보다 길었구 심사관은 두 분계셨는데 둘 다 남자였어요!! 제가 탄 대한항공말고는 그시간대 도착편은 없었고요:)
항공권,이스타비자,예약바코드들 등 만반의 준비를 해갔지만 하나도 안보더라구요!!
세명 함께 심사받으러 갔고✨
Q,얼마나 머물거야?
A,13days
Q왜 왔어?
A내동생 졸업식이랑 여행
Q동생어느학굔데?
Aㅇㅇㅇㅇhighschool
Okay하고 도장찍고 끝났습니다,,,ㅎ
여권에 도장도 잘못찍어서 여권바뀌었다고 말하는 것도 긴장됬었는데 나름 친절하셔서 바로 패스ㅎㅎ
모두 저처럼 프리패스 입국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적어봤습니다,,,,
퇴근시간쯤이면 퇴근하고 싶어서 빨리 해준다는 동생의 우스갯소리도 남겨봅니다ㅋㅋㅋㅋㅋ
한국이든 미국이든 퇴근을 향한 맴은 같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