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에서 먹은 것들입니다

이서진의 뉴욕뉴욕에 나온 징퐁 먹었습니다

뉴욕 물가 생각하면 가성비..

맛도 있습니다!

토끼 푸딩? 기대하고 왔는데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뮤지컬 배우들이 하는 다이닝 스타더스트에 갔습니다

노래 실력 다들 장난 아니십니다

맛은 그냥저냥이고 그에 비해 가격은 좀 됩니다만

그 이상의 경험인지라 추천드립니다

줄리아나 피자에 갔습니다

사람은 가득했고 다행히 웨이팅 없이 들어갔습니다

사이즈도 꽤 크고 정말 맛있어서 두명이서 잘 먹었습니다

사진 순서가 이상하네요 ^^;

스타더스트 음식 사진입니다

사진은 안 찍었지만 나중에 밀크쉐이크도 시켰는데 그게 의외로 맛있었습니다

브루클린 강변에서 아이스크림 사먹었는데 가게 이름은 기억이 안 나네요

맛있지만 매우 달았고, 또 이것만으로도 굉장히 배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에싸베이글입니다

사람 정말 많고.. 맛있고.. 나중에 또 갔습니다

뉴욕에서는 베이글만한 가성비 식사가 없는 것 같습니다

스타벅스도 갔습니다

한국 스벅과 달리 반려견도 매장 내에 자유롭게 있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이치란라멘을 먹으러 왔습니다

저녁시간 대기 꽤 있었고, 가격도 꽤 나갑니다

버섯을 추가해 먹었습니다

직원분의 실수로 버섯을 두 그릇 받았습니다 ㅎㅎㅎ

다 먹으면 이런 메세지가 나옵니다!

이런 디테일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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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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