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입국심사하는 직원분의 인상이 너무 좋았어요~
제가 받은 질문은
'너 미국에 왜 왔어?'
'혼자 왔어?'
'숙소 어디야?'
'언제 돌아갈거야?'
'미국에 가족이 있어?'
마지막은 스윗하게 '즐거운 여행이 되길 바래!'
이정도 였어요! 심사관님도 너무 나이스했고 그렇게 무섭거나 딱딱하지 않았어요!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그냥 솔직하게만 대답하면 아무문제 없이 입국심사 빨리 끝나는 것 같아요! 다들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