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카고 숙소 후기 The Westin Chicago River North 입니다.

지난 6월 시카고 여행을 다녀왔어요. 아침 일찍 공항가서 비행기로 13시간.. 시카고로 가는 비행기에서는 힌식을 먹어줘야죠.

오헤어 공항에 도착해서 떨리는 입국심사를 마치고. (왜 입국심사는 늘 두근두근 떨리는걸까요? 긴장하고 있었는데 왜욌는지 숙소는 어디인지만 묻고 간단하게 끝났답니다.)

우버를 불러 호텔로 향했어요.

이번 여행에서는 우버 이용으로 이동은 매우 편하게 다녔어요.

30분 정도 우버로 이동한 호텔은 The Westin Chicago River North 였는데, 위치와 뷰가 너무너무 좋았어요. 로비도 넓고 깔끔하고, 1층 테라스에도 늘 사람들이 많았고 특히 저녁에는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구요.

객실은 넓은 편이고 깨끗했지만 평범한 느낌이었는데, 커튼을 걷고 창문을 보니 환상적인 리버뷰!! 날씨까지 너무 좋았죠.

평상시에는 별로 하지도 않는 조깅을 하게 만드는 위치였습니다.

아침에 눈을 떠서 창 밖을 보니 조깅하는 외쿡인들의 모습이 너무 멋져보이더라는.. 그래서 저도 따라해봤어요. 멋진 나 자신!!ㅋㅋ 을 상상하며..

동네 한바퀴 돌고 본격적인 시카고 여행 시작~!

유람선 투어하러 가는길. 하늘이 정말 이쁜 날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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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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