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하와이 혼자여행 9박 10일 (7~9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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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침 댓바람부터 먹은 ono seafood 는 하와이에서 먹은 포케중에 제일 맛있었습니다! 토핑은 없고 회 종류만 2개 선택할 수 있는 포케였는데,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더라구요. 밥이 일단 고슬고슬 맛있었고 회도 제일 신선했습니다. 어디든 신선하긴 하지만 여긴 좀 다른 클라스였어요! 가장 인기있는 쇼유 아히와 스파이시 살몬을 먹었습니다. 아히는 생참치에요! 한국에서 먹는 해동 참치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참치가 이런맛이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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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유명한 레오나즈 베이커리도 있어서 간 김에 가봤는데 그냥 그랬어요. 단 걸 별로 안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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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다는 카이커피 무슨 곡물라떼랑 먹었는데 둘다 달아서 정신 못차리구 아아 추가주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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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해변가로 돌아와 해가 질때까지 수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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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엔 룸메들과 라이브바를 보며 여기저기서 음식과 술을 사와 먹을 수 있는 푸드마켓에 갔어요. 노래가 너무 좋아서 혼자 남아서 더 들었습니다. 알고보니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나온 찐인재더라구요,,,? 신청곡도 받고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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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엔 하나우마베이에 갔는데, 너무너무 날씨가 안좋았어요. 이미 예약해놔서 어쩔 수 없이 갔지만🥲 그래도 여기서 인생 첫 스노클링을 해봤는데 너무 재밌더라고요! 일행이 집에 가자고 하는데도 좀만 더 좀만 더 하다가 4시간은 있었습니다 ㅎㅎ...이후로 스노클링에 재미 붙여서 계속 하러 다니다가 이제 다이빙도 하는 지경에 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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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본 일몰이 최고였습니다. 여긴 포트데루시 해변인데요, 사람도 많이 없고 일몰도 가장 잘 보이는 곳입니다. 사진에서 바닷속에 있는 사람들이 호스텔 친구들이었는데, 안에 수영복을 입고가서 사진 찍자마자 옷벗고 들어가서 저 노을 안에서 바다수영을 했습니다.. 정말 비현실적이었고 다들 우리 다른 행성에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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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비는 특별한 맛은 아닌데 그냥 가볍게 물놀이하고 먹기 좋습니다. 하와이 있는 동안 정말 포케 & 무스비 & 아사이볼만 돌아가며 먹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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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아침 기념품 쇼핑하러 ABC 가는 길...11월엔 비가 오거나 흐린 날엔 저렇게 입을 정도로 쌀쌀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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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아사이볼! ALOH cafe 에서 먹었습니다

이상 9박 10일 하와이 혼자여행 후기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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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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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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