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료 도슨트 앱 다운 미리 받으셔요!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 ’Bloomberg Connects‘ 라고 치시면 블룸버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도슨트앱을 다운 받으실 수 있어요.
모든 그림에 대한 설명은 아니지만 주요작품 오디오로,
나머지 작품은 글로(영어) 설명해줘서 보면서 편했어요
앱 첫화면 검색창에 moma 치시면 나오는 두번째 입니다.
한국어로 설정하면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 오디오가이드가 제공되어요! (가끔 영어토플듣기...)
층별로 지도와 작품이 있으니(작품위치는 나오지는 않네요) 미리 보시면 공부도 되고 좋은듯합니다^^
모마 입장시에 QR코드를 제공하기는 하는데 입장 후엔 와이파이 외에는 잘 안터져서 다운로드 받는데 속터지실 수 있어요^^
2. 에어플레인모드하기 + 보조배터리 준비
모마뿐 아니라 구겐하임, 메트로폴리탄 모두에 해당되는데요. 전시실에서는 핸드폰이 거의 안터집니다. 그러다보니 배터리가 팍팍 닳아요. 모마에서 두시간 정도 머물르는 동안 그것도 모르고 사진도 열심히 찍고 도슨트 앱도 사용하고 했더니 76퍼센트였던 배터리가 20퍼센트로 닳아서 다음 목적지인 구겐하임미술관 갈 때 엄청 조마조마했었어요. (구겐하임 끝나고는 5프로라 결국 지인에게 보조베터리 빌렸네요 ㅠㅠ)
전화 받으실 일이 없다면 작품 감상하실 동안은 에어플레인 모드(또는 데이터 끄기)하시고 미술관에서 제공하는 무료 와이파이를 사용하시다가 나가시면 그때 해제 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3. 바쁘면 5층부터!
모마전시가 5층 1880년대부터 2층까지 있는 것 같더라고요 ㅎㅎ 5층부터 보시게 되면 시대순으로도 볼 수 있고 알고계시는 대부분의 작품들이 4,5층에 있어 시간 절약에 좋습니다! 저도 4시간만에 전시관 두 곳을 돌아야 하는 일정이라 바쁘게 움직였는데... 정말 스팟찍듯이 찍으시며뉴5층은 한시간만에도 가능할 것 같아요.
( 전시는 여유를 두고 3시간은 봐야하는데... 하는 개인적인 아쉬움은 좀 있었어요!)
3층에 화장실이 있고(전시관x) 2층은 모르는 작가들이
많은 것 같아 스킵했어요
4. 지금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모마에 없어요.
아래도 다른 분이 쓰신 것 같은데,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올 여름까지 고흐와 사이프러스전 특별전시가 있어서 지금 잠깐 이사갔습니다!
아이리스 등 다른 고흐 작품은 여전히 모마에 있지만
별이 빛나는 밤에를 보시고 싶으신 분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으로 가셔야할 것 같습니다^^
생각나는 건 여기까지이네요 ㅎㅎ 이미 아시는 정보이실 수 있지만... 도움 되시라고 한번 더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