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유니버셜스튜디오 할리우드 후기입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메트로에서 내려서 유니버셜 스튜디오 셔틀을 타러 갔어요! 귀엽게 생긴 셔틀을 타고 한참 올라갔더니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나타났습니다. 주차 요금을 내는 차들을 지나쳐서 쌩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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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한 날짜의 입장 시간은 10시였는데요, 입장 시간에 맞추기 위해 서둘러 준비해서 9시 45분 쯤 입장을 기다리는 인파 앞에 도착했어요. 도착과 동시에 입장을 시작했으니 조금 일찍 열어주신 것 같습니다.

입장과 동시에 해리포터 빌리지 쪽으로 향했어요. 마을을 정말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놨더군요!! 호그와트 성은 높아서 어딜 가든 잘 보였던 것 같아요.

해리포터 롤러코스터(?)를 타기 전에는 이렇게 짐을 맡길 수 있는 사물함이 있었어요. 무료 사물함은 티켓 QR 코드로 열렸는데, 무료 사물함은 정말 작아서 가방 해체를 해야 했답니다.

다른 라이드 전에도 비슷한 사물함이 있었는데, 그곳은 입장 시 찍은 지문으로 열리는 구조였어요.

무겁기도 하니 너무 많은 짐은 챙기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올리밴더 지팡이 가게도 있어서 구경했어요.

가장 인상적이었던 라이드는 역시 스튜디오 투어입니다. 투어 버스를 타고 곳곳을 돌아다니며 영화 촬영 현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불도 쏘고 물도 뿌리면서 생생한 촬영 스튜디오 그 자체를 느낄 수 있었어요. 버스 앞에 간단한 텔레비전이 있어서 영화 장면과 실물을 번갈아 보는데 정말 신기했어요.

닌텐도 월드도 게임에 들어온 것처럼 정말 귀엽고 생생했습니다. 체험을 하기 위해서는 팔찌를 사야하는데 너무 비싸서 사진 않았어요. 50달러 정도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3D 안경 쓰고 타는 라이드도 탔는데, 역시 재미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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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한 날의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힘들었지만,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수요일에 사람이 적다는 말을 듣고 갔는데, 정말 많이 기다리지 않고 타고 싶었던 모든 라이드를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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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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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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