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기자전거 빌려서 소살리토까지 다녀왔어요!!
오르막길이 있어서 평소 자전거 운동삼아 타시는분들이 아니시거나 샌프란시스코를 마지막 일정으로 아웃하시는게 아니시라면 일반자전거 보다는 전기자전거 강추입니다!!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팰리스 오브 파인아트' 입니다!! 사진에서 봤던거 보다 건축물이 크고 멋있고 이쁘고 다합니다!! 월요일은 휴무?인거 같은데 제외하고 금문교 가는 길에 있으니 일정 되시는분들은 꼭꼭 들려보셨으면 좋겠어요!! 간단히 샌드위치나 간식거리 사서 벤치에 앉아서 먹으며 시간 보내도 좋을거 같아요ㅎㅎ 사진이 절대 못 따라가요ㅠㅠ 보는 순간 입 벌어집니다!!!!
샌프란시스코 걱정했던거 보다 거리도 깨끗하고 홈리스들이 한번씩 보이긴 하지만 위협적이나 그러진 않아요!! 그래도 항상 보이면 경계하긴 했습니다!! 유니온스퀘어 근처 호텔에서 지내는데 밤9시까지는 근처 다닐만 했어요!! 그 이후에는 낮에 일정하느라 피곤 하기도 했고 혹시나 해서 안 나갔습니다!! 오셔서 조심은 하되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