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니고, 한 5시간 전인 7시 쯤에
브루클린브릿지 야경보러 덤보 쪽에 갔는데, 날파리? 날벌레 떼의 습격으로 급하게 피신했습니다.
캐나다 산불 때문에 벌레가 도망이라도 온걸까요. 정말 심각했어요.
덤보 지역 전체가 그런건 아니고, 특정 스팟만 벌레가 좀 심했던거 같습니다......
얼굴 머리 옷 손발 가방 등 목 벌레가 안붙은 곳이 없었네요 ㅠㅠㅠ
다행이도 가렵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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