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혼자 뚜벅이로 다녀온 시카고 3박 4일 여행 후기입니다 (1/2)

3월 말 혼자 뚜벅이로 시카고를 다녀왔습니다

윈디시티라는 별명답게 정말 춥고 바람이 많이 불었ㅇ어요ㅠㅜㅠ 숏패딩을 입고 갔었는데 추위에 떨면서 다니고 결국 감기약까지 사먹었었습니당..

시카고 필수 코스 ㅎㅎㅎ 콩입니다

제가 갔을 때는 공사 중이어서 가까이 가진 못했어요ㅠㅠ

밀레니엄 파크.. 탁 트인 잔디밭이 예뻤어요

분수대..

똑같은 사람 얼굴만 나와서 기다렸는데 계속 똑같은 사람이었어요

낮의 시카고 극장

낮보다 밤이 훨~~ 예뻐요!!

시카고에 왔으면 피자를 먹어야죠!!

저는 루 말나티스에 방문했습니다

작은 샐러드와 1인 피자를 주문했어요

샐러드가 작은 사이즈인데도 양이 정말 많아서 빌 받기

전까지 주문 잘못 들어간거 아닌가 의심하면서 먹었어요 ㅋㅋㅋㅋㅋ

샐러드 좀 짰지만 정말 맛있었습니다 피자는 오히려 그냥 그랬어요

하우스 샐러드 추천드려요!!

너무 추워서 따뜻한 곳을 찾아 향한 네이비 피어

따뜻해서 좋았어요...

외국인들은 저 계단 같은 곳에 누워서 햇살 쬐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ㅎㅎ

그리고 세계에서 제일 큰 스타벅스 리저브! ㅎㅎ

사람도 정말 많고 정말 컸어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뉴욕 리저브가 더 예쁜거 같지만 시카고에는 특이한 메뉴도 있고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서 가볼만 한거 같아요

리버워크의 야경은 아름다웠어요

사진엔 없지만 트럼프 빌딩을 배경으로 성조기와 일리노이 주 국기가 서있는 모습이 멋있었어요..

진짜 미국같은 느낌

저 거리를 3일 내내 왔다갔다 구경했어요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이런느낌이에요..

​

1일차를 마치고 숙소에서 기절잠 잤습니당...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9-1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88 · 댓글 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