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081 탔고 랜딩하고 나서 2시간 조금 넘게 걸린것 같아요.
이전타임에 아시아나 분들은 조금 더 일찍 나갔다고 기사님이 그러시던데,
KE081은 역대급 오래걸리는 경우가 많다고하네요 ㅠㅠ
정작 입국심사는 뻔한 질문들이었는데, 세컨더리룸까지 찍고 나왔어요.
이날따라 한국인 여자 혼행분들 세컨더리 많이 끌려갔던 것 같아요.
일단 처음에 받은 질문은 왜왔니 / 며칠있니 / 속소어디니 / 현금 얼마있니 / 과일 등 가지고 왔니
세컨더리가서는 왜왔니 / 며칠있니 / 리턴티켓있니 이렇게 받고 끝났습니다.
세컨더리룸에서 다행히 front로 가서 10분 안걸려서 금방 끝났고, 사실 입국심사 자체가 까다롭고 오래걸린다기보다.. 줄이 어마어마해요..
직항으로 오신다면 그나마 일찍 도착하는 아시아나 타는게 더 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