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박오리입니다
더 모건 라이브러리 앤 뮤지엄에 다녀왔습니다
-책을 정말 좋아하는게 아니라면
-긴시간 뉴욕에 있어서 할게 도저히없는게아니라면,
비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더 모건 라이브러리 앤 뮤지엄
이게 케바케이고 미리 예매해야하는게 여름에 더워서 저기 가려고하니 2주전에도 꽉 차있다가
가을이 되니 자리가 넉넉하더라고요
가실거면 미리 예매해서
무료로
가시길바랍니다
(제발요)
건물이예요 여기동네가 센팍옆이라 그런지 비싼동네느낌이 나더라고요
들어가기전 가방검사를 합니다
그리고 들어가면 왼쪽에는 카페가있고 오른쪽에는 연주도 해요
☆카페는 음식도시켜야 앉을수있습니다(커피만시켜서는 안되어요)
제일오른쪽으로 들어가야지 이곳의 하이라이트전시가 나옵니다
2층에서 본 풍경
열심히 연주를 하고있군요
미술관에서 특별전을 하고있네요
천장이 이쁩니다
천장만,,,,이쁩니다
이 표지판을 따라가세요 1층 연주하는곳 오른쪽에 있습니다
여기로들어가세요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나오는풍경
왼쪽으로들어가면 나오는풍경
여전히 천장이 이쁘네요
그리고 많은책들이 있습니다
리뷰보면 여기가 제일 유명한것같아요
모건이 진짜 갑부인것도 알겠고 잘 꾸며놓긴했지만
저는 무료입장이 아니였다면 돈아까웠을것같아요
역사적인 책들도 많이볼수있는데요
이런 재밌는책들도있습니다
이건 황금이 번쩍번쩍해서 신기해서 찍은 책이예요
옛날에 책도 귀했을텐데 저런 황금이 씌인 책이라니
정말 보기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