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더 모건 라이브러리 앤 뮤지엄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수박오리입니다

더 모건 라이브러리 앤 뮤지엄에 다녀왔습니다

-책을 정말 좋아하는게 아니라면

-긴시간 뉴욕에 있어서 할게 도저히없는게아니라면,

비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더 모건 라이브러리 앤 뮤지엄

팁이라고한다면

금요일 다섯시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온라인으로 미리 예매해야함, 0불로 뜸)

https://www.themorgan.org/visit

이게 케바케이고 미리 예매해야하는게 여름에 더워서 저기 가려고하니 2주전에도 꽉 차있다가

가을이 되니 자리가 넉넉하더라고요

가실거면 미리 예매해서

무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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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길바랍니다

(제발요)

건물이예요 여기동네가 센팍옆이라 그런지 비싼동네느낌이 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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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전 가방검사를 합니다

그리고 들어가면 왼쪽에는 카페가있고 오른쪽에는 연주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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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는 음식도시켜야 앉을수있습니다(커피만시켜서는 안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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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오른쪽으로 들어가야지 이곳의 하이라이트전시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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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서 본 풍경

열심히 연주를 하고있군요

미술관에서 특별전을 하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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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이 이쁩니다

천장만,,,,이쁩니다

이 표지판을 따라가세요 1층 연주하는곳 오른쪽에 있습니다

여기로들어가세요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나오는풍경

왼쪽으로들어가면 나오는풍경

여전히 천장이 이쁘네요

그리고 많은책들이 있습니다

리뷰보면 여기가 제일 유명한것같아요

모건이 진짜 갑부인것도 알겠고 잘 꾸며놓긴했지만

저는 무료입장이 아니였다면 돈아까웠을것같아요

​

역사적인 책들도 많이볼수있는데요

이런 재밌는책들도있습니다

이건 황금이 번쩍번쩍해서 신기해서 찍은 책이예요

옛날에 책도 귀했을텐데 저런 황금이 씌인 책이라니

정말 보기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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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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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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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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