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중에 하나가 스테이크인데요
저는 혼자 여행을 하게 되어
가성비가 좋기로 소문난 갤러거스테이크 하우스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위치는 타임스퀘어 근처로 접근성이 매우 좋았습니다.
입구부터 보관된 고기가 쭉 진열되어 있습니다
테이블로 안내해주셨는데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ㅎㅎ
메뉴는 고민없이 런치 스페셜로 선택했습니다
저는 에피타이저로 오늘의 수프 였던
크림 머쉬룸 수프를 선택했는데 양이 아주 넉넉했습니다~
메인 디쉬로 필렛미뇽이 나왔습니다
기본으로 주문이 스테이크가 썰어져서 나옵니다
굽기는 미디엄레어로 했는데
맛은 딱 적당했습니다 ㅎㅎ
디저트로는 치즈케이크를 시켰는데
딸기와 크림을 함께 먹으니 상큼하게 먹기 좋았습니다
최종 가격은 팁 18% 포함 40.6 달러로
정말 합리적인 가격에 먹기 딱 좋은 코스였습니다
혼자 여행하시는 분들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