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 KE081
40대 남녀 동행
9일 뉴욕여행 후 귀국예정
인천에서 10분인가 지연되어서 탑승했고
jfk 에 11시 30분 되어서 도착했고요
금요일이라 그랬는지 비즈니스에서 선두로 나갔는데도 불구하고 입국 심사장가기도 전에 통로에 대기줄이 이미 어마하게 길어서 통로에서 한 1시간 보냈고
입국심사장 도착해서도 또 1시간 대기 끝에 ( 일본 중국 한국 유럽인들 뒤섞여서 줄이 길었고 씨티즌 쪽도 마찬가지로 길었어요)
5번레인으로 배정되었으나 바로 앞에서 심사관 휴식하러 사라져서(말도없이 문닫아버림)옆4번 심사장 받았고
일행과 같이 들어갔더니 한명씩 들어오라고해서 일행 이후 저 받았는데요
둘다 정말 심사관이 입도 뻥긋 안하고 손가락 4개 엄지 손으로 표시해주어서
시키는대로 지문만 찍고나니 스탬프 찍어주고 스탬프 찍은 데에 class until에 날짜 적어주고 여권주고 끝났습니다 ㅋㅋㅋ프린아웃 잔뜩해갔는데 약간 허무하더라고요. 그시각이 정확하게 오후 2시
여튼 입국심사 총 2시간 반 소요된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