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프레미아타고 지금 막 입국했어요.
같이 들어온 비행기가 없었는지 입국심사 줄도 짧았구요. 10분 정도 기다렸나?
바로 환승해서 라스베가스 가는 일정인데 어느 호텔에서 언제 묵는지 물어보더니 사진찍고 지문찍고 끝이네요. 가족은 사진만 찍었구요.
영어 서툴러서 엄청 긴장했는데 짧게 단어 위주로 LAS VEGAS WHAT HOTEL? WHEN? 이렇게 물어보더라구요.
입국심사 후 분리발권으로 라스베가스(아메리카 에어라인) 가는 거라 시간 모자를까봐 4시간 후로 비행기 잡았는데 로스엔젤레스 공항에서 3시간 넘게 기다리고 라스베가스 왔네요. 아메리칸 에어라인 비행기도 낡고 기장님 조종이 거친 건지 착륙할 때 스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