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방문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백악관과 국회의사당을 직접 보는 경험은 미국 정치의 중심을 느끼게 해주었고,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은 방대한 전시물로 가득 차 있어 하루 종일 둘러봐도 시간이 부족할 정도였습니다.
아카이브도 신기하더라구요!
역사적으로 왜 이렇게 됐다 배경지식을 알려줘서 좋았어여
링컨 기념관에서 바라본 캐피톨은 넘 멋있았습니다!!
워싱턴 기념탑은 도시의 상징으로 어디서나 보이는데 미국미국하더라구요
도시 곳곳에 녹지가 많아 산책하기도 좋았습니다.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워싱턴 D.C.는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도시입니다.
길에서 다람쥐도 아주 쉽게 볼 수 있었어 너무 신기했어요
아침에 캐피톨에서 바라보는것도 아주 추천드립니다!